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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농장일기

농장에 가다.

by 싱아94 2024. 2. 20.

 

2024/02/17

 

농장 간다기에

갱년기 우울증 떨쳐 버리려 따라 나섰다.

봄마중 나온 이들과 눈맞춤하니 잡념도 사라지고 좋았다.

 

 

 

 냉이, 쑥, 돼지감자, 씀바귀

처음으로 뜯은 가시상추로 

겉절이를 해 먹어봤는데 맛이 괜찮았다.

 

 

가시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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