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5/24

탐스럽게 익어가는 살구,,

당귀꽃,,


마늘밭 잡풀 제거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풀과의 전쟁을 치르고 왔다.






오는 길에
말로만 듣던 부산가야밀면집 첫방문
11시45분쯤 갔는데 웨이팅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15분쯤 후 주문한 음식 나옴.
생각보다 회전율이 빨라서 좋았다.

여느 밀면집과 별반 다를 바 없던데
다들 왜 부산가야밀면이 맛있다고 하는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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