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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농장일기

농장 & 부산가야밀면

by 싱아94 2023. 5. 26.

2023/05/24

 

탐스럽게 익어가는 살구,,

 

당귀꽃,,

 

마늘밭 잡풀 제거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풀과의 전쟁을 치르고 왔다.

 

 

 

 

오는 길에

말로만 듣던 부산가야밀면집 첫방문

11시45분쯤 갔는데 웨이팅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15분쯤 후 주문한 음식 나옴.

생각보다 회전율이 빨라서 좋았다.

 

 

 

여느 밀면집과 별반 다를 바 없던데

다들 왜 부산가야밀면이 맛있다고 하는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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