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3/31





시간이 많아
농장 주위를 조금 벗어나
이리저리 기웃거리다 개울가 도착
나물도 씻고 장화도 씻고,,
시골서 자라서 인지
자연과 함께하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는,,^^


머위와 첫 눈맞춤
올해는 못 먹어보고 지나가나 했는데
다행히도 한 움큼 뜯어와 맛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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