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4/07

점심 해결하고
해도 도시숲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다.
남편은 이곳이 처음이라며 맨발 걷기를 너무 좋아했다.



작은딸 잠시 접속
딸은 커피 사 주고 근무지로 돌아가고
우리는 맨발 걷기를 여러 번 했다.
맨발로는 시간대에 맞쳐
수증기가 뿜어져 나와 쇼킹했고
마치 무대를 방불케하는 드라이 아이스 같았다.
바로 옆 스피커에는 내 취향의 잔잔한 음악까지 흘러 나오니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어 한꺼번에 과한 운동을 했다.
총 13000보.





도시숲 까지 약 22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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