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0
올해 두 번째 파김치 담그기
멸치액젓으로 1시간 절인 후
버무려 큰딸과 나눠먹기.
오전 파김치 끝내고
오후에는 농장으로~~~

농장 왕복 첫 운전
시내를 벗어나 첫 장거리 운전이다.
최고 속력 85키로
시내에서 느끼지 못한 달리는 맛을 느꼈다.


머위가 궁금해 작년에 갔던 곳 답사
머위는 12잎 정도 뜯고
도랑 양지쪽에 부지깽이가 있길래 뜯어왔다.
요즘 들판에는 푸성귀들로 한창이다.
쑥, 민들레, 달래, 가시상추, 씀바귀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