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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농장일기

테크노파크 점심 & 농장

by 싱아94 2025. 3. 29.

 

2025/03/28

 

식사 후

곧바로 농장으로~~

 

농장에 가면 잡념이 사라져서 좋다.

논두렁 여기저기를 건너 살피고 뜯고 하다보면

자연스레 집중이 되어 그 순간만은 백프로 아낙네가 되어 있다.

봄을 만끽하다 보면 찰나이지만 행복도 맛본다.

 

또 하나 보너스는 밤에 숙면을 취한다는,,

 

 

이틀 전

파김치를 담갔는데

양이 적어 한번 더 담글려고 수확,,

 

 

가시상추가 적당하게 자랐다.

저녁에 데쳐서 고추장과 된장을 넣어 버무렸다.

쌉싸름하니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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