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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농장일기

온종일 바빴던 하루,,

by 싱아94 2024. 10. 16.

 

2024/10/14

 

고춧대 뽑아 버린다기에

아침 일찍 먹고 따라 나섰다.

동행을 해야 반찬거리 하나라도 더 많아진다는 것을,,

 

 

 

 

일찍 마치고

뱃머리 들러 점심 해결.

닭개장과 청경채사과무침 너무 맛있었다.

 

 

 

오자마자

다듬고 절이고 열무김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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