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10/14


고춧대 뽑아 버린다기에
아침 일찍 먹고 따라 나섰다.
동행을 해야 반찬거리 하나라도 더 많아진다는 것을,,




일찍 마치고
뱃머리 들러 점심 해결.
닭개장과 청경채사과무침 너무 맛있었다.

오자마자
다듬고 절이고 열무김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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