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1년 4월16, 토요일, 맑음
누구와: 남편, 싱아
싹이 올라왔는지 궁금해 남편 따라 나섰건만
싹은 감감 무소식이고 덮어 놓은 비닐 네 줄이 너울너울 춤을 추고 있었다.
비닐 잠재우기 작업중,,^^
비닐 씌우는 동안
난 손길 잘 가지 않아도 되는 달래랑 돌나물을 심었다.
부추 심어 놓은 곳에서 싹을 발견했는데 잡풀인지 부추인지 아리송,,^^
날짜: 2011년 4월16, 토요일, 맑음
누구와: 남편, 싱아
싹이 올라왔는지 궁금해 남편 따라 나섰건만
싹은 감감 무소식이고 덮어 놓은 비닐 네 줄이 너울너울 춤을 추고 있었다.
비닐 잠재우기 작업중,,^^
비닐 씌우는 동안
난 손길 잘 가지 않아도 되는 달래랑 돌나물을 심었다.
부추 심어 놓은 곳에서 싹을 발견했는데 잡풀인지 부추인지 아리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