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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봉사자들과함께

이,취임식 및 봉사자 연말대회,,

by 싱아94 2009. 1. 11.

박승호 시장님의 상을 받고 있는 마리아팀의 옥수언니,,

장기자랑을 하기 위해 분장에 들어가고,,

 

작년에 2등을 했기에

일행들 모두 상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참가에 임했다.

그런데 뜻밖의 장려상을 받아 기분이 꽤 쏠쏠했다.

 

 상금 받은 십만원,,,회식하는데 큰 보탬을 주었다.

 

 

정보도서팀,,

 조리팀,,

 

 

마리아팀과 풍물팀 회식이 겹치면

내 마음은 늘 마리아팀으로 기운다. 

마리아팀에는 친구도 속해 있고

또 풍물팀에 비해 연령층이 낮아 공감대 형성도 잘 된다.

 

앞으로도 감투를 벗지 아니한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풍물팀과 합세해야 한다.

그래서 회식 겹치는날

내 마음은 몸과 맘이 분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