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6
듣기만 했던
시청앞 핑크뮬리 군락지
시기적으로 늦었기에 내년 절정기에 다시 가보리라.
오는 길목에 위치한 감 건조공장
사장님이 구경하고 가라기에 반건조 곶감도 맛보며 잠시 머무르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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