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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월모임

인동 카페에서,,

by 싱아94 2019. 10. 27.

2019/10/26



2주 전

바깥풍경만 담아 왔던

인동리의 인동꽃이 피었습니다 카페를 찾았다.

 이 카페는 아는 사람만 찾아갈 수 있을 정도로 시골 외진 곳에 자리하고 있다.







 분위기에 잘 허물어지는 여인

마치 시월의 마지막날인 것처럼 가을을 오롯이 느끼고 왔음을,,






  대추차 한잔에 내 마음 녹이니

곁에 있는 사람들 

감사의 순간들로 이어졌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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