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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월모임

이동 들안길,,

by 싱아94 2019. 9. 25.

2019/09/24



두 명 불참하고

 넷이서 오붓하게 점심을,,





술이 무서운 관계로

몇 년 만에 둘이서 두 잔씩 마셨다.

전날 수확한 찐밤과 알밤도 곁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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