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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농장일기

고구마 수확날,,

by 싱아94 2016. 10. 22.

2016/10/13



큰댁 한고랑

우리 두고랑 

그리고 나머지는 동네 어르신 고구마다.




수작업이라 두 고랑도 마냥 버겁기만 하다는 것을,,



올해는 잦은 비 때문에 일일이 흙을 닦아내는 수고로움이 있었다.



짐승들이 스쳐간 흔적들도 보이고,,


배설물까지,,











2016/10/21




달라붙은 흙 땐다고 꽤 많은 고생을,,





홍시 따먹기,,






Am I That Easy To Forget - Engelbert Humperdin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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