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3
큰댁 한고랑
우리 두고랑
그리고 나머지는 동네 어르신 고구마다.
수작업이라 두 고랑도 마냥 버겁기만 하다는 것을,,
올해는 잦은 비 때문에 일일이 흙을 닦아내는 수고로움이 있었다.
짐승들이 스쳐간 흔적들도 보이고,,
배설물까지,,
2016/10/21
달라붙은 흙 땐다고 꽤 많은 고생을,,
홍시 따먹기,,
Am I That Easy To Forget - Engelbert Humperdin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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