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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월모임

이동 고깃집 & 요산재

by 싱아94 2015. 12. 25.

2015/12/22

 

여자 7명이 18인분을,, 

시쳇말로 먹방 아줌씨.

고기 좋아하는 막내가 5인분은 먹었지 싶다.

 

 

 

 

예전 생각하며 김범수의 약속을 신청해 들으며 참 많이도 행복해 했다.

난 내가 좋아하는 노랠 들으면 아직도 무아지경 상태가 된다.

 

 

 

내년쯤 경상지역에 김범수 콘서트가 열리면 꼭 가보리라.

지 엄마 닮아 딸도 김범수 노래를 좋아한다는,,^^

 

 

 

 

 

 

 

 

2015/12/23

 

 

 

창문에 비치는 오죽도 한 컷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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