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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월모임

계원들과의 꽉찬 하루,,

by 싱아94 2015. 10. 13.

2015/10/10

 

   

 

 

 

중명 생태공원,,

 

 

 

 

 

 

 

담쟁이만 보면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 생각으로 가득가득,,

 

우리네 삶도 담쟁이처럼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그런 삶이 되었으면,,

 

 

 

 

 

 

처음 가보는 죽도 숯불촌

벽에 붙은 "천객만래" 의 뜻처럼 많은 사람들로 북적북적,,

 

 

 

 

 

 

 

 

카페에 들러 단호박라떼 시켜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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