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0
중명 생태공원,,
담쟁이만 보면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 생각으로 가득가득,,
우리네 삶도 담쟁이처럼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그런 삶이 되었으면,,
처음 가보는 죽도 숯불촌
벽에 붙은 "천객만래" 의 뜻처럼 많은 사람들로 북적북적,,
카페에 들러 단호박라떼 시켜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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