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사위 회사 직원들과
강원도에 스키 타러 가고 없다기에
손주들과 함께하면서 점심은 낙동 생오리에서 배를 채우고
안강 오일장에 들렀다.
딸은 안강장이 첫방문이라고 했다.
귤 18000원
사과 45000원
도라지 1만원
삶은 옥수수 5천원.

지나는 길에 로컬푸드 매장을 여러 번 봤지만 방문은 처음이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아 깜짝 놀랐다.
큰딸과 나눔 할려고 2팩씩 담기
큰딸은 뒷동에 살기에 부모 덕을 많이 보는 편이다.
줘도줘도 자꾸 주고 싶은 게 부모마음이라는 것을,,
총 지출비 2696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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