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4/28

큰딸 네 살 무렵에 가보고
약 35년 만에 달성공원엘 찾았다.
키 큰 나무들도 많았고 모든 게 많이 변해 있었다.








장어 먹으러 가자니
손자가 결막염이라 연기 뿜으면 해롭다고 해서
집앞 쎄쎄 중화요리집에서 저녁 해결.
쎄쎄 첫방문인데 짬뽕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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