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9/28

추석연휴 첫날
영천 자연 휴양림에서,,









딸은 유뷰초밥과 김밥
나는 과일과 계란 준비,,

법 먹다 셀카 한 컷 날리고,,



처음 간 곳이라
마치 어린아이 소풍 나온 것마냥 기분은 업되었고
애들 뛰어노는 것 보고는 우리는 산책로를 따라
밤도 따고 은행알도 주우며 가을을 만끽했다.
전망대에 오르니 영천댐도 보였다.
모처럼 느껴 보는 행복이었다.

숲속의 집(펜션)도 20개 정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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