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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월모임

황돈 샤브샤브 & 이디야 커피

by 싱아94 2024. 4. 23.

 

2024/04/21

 

지난 달

막내의 까탈스런 이유로

26년 해오던 모임을 해체하고

이번 달부터 마음 맞는 세 명이 모임을 했다.

 

그런데 밥 먹을 때는 못 느꼈는데

카페에서 차를 마시는데 뭔가 휑한 느낌이 들었다.

세월 흐르다 보면

이것 또한 적응되리라 믿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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