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9
향군 이사 모임날 청와삼대를 찾았다.
근데 음식이 대체로 간이 쎘다.
음식값 또한 만만치 않았고,,
칼국수도 이구동성으로 짜다고 한마디씩 오갔다.
두 번 다시 가보고 싶지 않은 곳.
저녁엔 H여인이랑 둘이 북부에 위치한 차이홍에 갔다.
이곳은 청와삼대보다 간이 더 쎘다.
물을 곁들여도 간이 쎄서 결국 건데기만 흡입을,,
평상시 짜게 먹는 h여인도 간이 무척 쎄다고 손사래를 저었다.
난 주위 사람들보다 많이 싱겁게 먹는 편이다.
그렇기에 아무리 분위기 좋은 곳이여도 짜게 하는 음식점은 한 번으로 끝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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