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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월모임

청와삼대 & 차이홍

by 싱아94 2016. 8. 12.

 

2016/08/09

 

 

 

 

 

 

 

 

 

향군 이사 모임날 청와삼대를 찾았다.

근데 음식이 대체로 간이 쎘다.

 음식값 또한 만만치 않았고,,

 

칼국수도 이구동성으로 짜다고 한마디씩 오갔다.

두 번 다시 가보고 싶지 않은 곳.

 

 

 

 

 

 

 

 

 

 

 

 

 

 

 

 

 

 

 

 

 

 

 

 

저녁엔 H여인이랑 둘이 북부에 위치한 차이홍에 갔다.

이곳은 청와삼대보다 간이 더 쎘다.

물을 곁들여도 간이 쎄서 결국 건데기만 흡입을,,

평상시 짜게 먹는 h여인도 간이 무척 쎄다고 손사래를 저었다.

 

난 주위 사람들보다 많이 싱겁게 먹는 편이다.

그렇기에 아무리 분위기 좋은 곳이여도 짜게 하는 음식점은 한 번으로 끝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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