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없는 관계로 외출시엔 항상 기동력 있는 작은딸을 꼬득인다.
원하는 것 사 주는 조건으로,,^^
연휴기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붐볐다.
고맙다며 저녁값은 큰딸이 지불.
주는 행복이 얼마나 큰 지를 딸들은 알려나 몰라.
나에게 두 딸은 보는것 자체만으로도 행복이다.
친정가면 울 엄마도 이것저것 싸주시는데
그 마음 딸을 결혼 시킴으로서 알게 되었다는,,![]()
201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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