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재밌는 소재를 잔잔한 이야기와 연기로 풀어낸 가슴 따뜻한 영화였다.
현실과 영화는 차이가 있겠지만 감동이 있었다.
남녀노소의 평등과함께 존재할 수 있는 가족드라마
이 영화에서는 인생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
모든 남자들이 벤처럼
나이 먹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나의 생각.
나도 벤처럼 멋진 시니어로 늙어가고 싶다.
영화관람후 롯데백화점 9층에서 점심,,
딸 옷 하나 사주고,,
울 사위
동료들과 1박2일 대마도 여행가던날
온종일 딸과 둘이 보냈다.
딸집에서 저녁도 먹고 잠도 같이 자고,,
같은 아파트 3분 거리
언제든 볼 수 있어서 좋다.
딸에 비해 난 친정이 너무 멀다. ![]()
딸집에서 본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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