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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월모임

계원들과 베틀봉 산행,,

by 싱아94 2015. 3. 24.

2015/03/22

 

 

 

 

 

 

 

 

 

 

 

 

 

 

 

 

 

 

 

냉이밭,,

 

 

 

 

 

 

 

 

 

예전 유가네 칼국수점 할때 몇 번 들르고

추어전문점으로 바뀌고부터는 처음 발을 내딛었는데

분위기가 사뭇 달라졌다.

바로 내가 좋아하는 카페 분위기로 전환 되었다는 사실.

거기에다 올드팝까지 흘러 나와 하루 일과중 도파민 물질이 가장 많이 발생한 순간이었다.

아직까지 음악만 나오면 잡념은 사라지고 마치 마약을 섭취한 사람마냥 그저 환각상태가 되어진다.

이것도 일종의 음악 병인지 추어탕보다도 음악이 더 맛있었다는,,^^

 

 

나는 가끔 발설을 한다.

 이 세상 소풍 끝내고 하늘로 돌아가거든

제사 형식은 아예 접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만 옆에 있게 해 달라고,,^^

 

 

배경음악은 추어전문점에서 첫번째 흘러 나왔던 에니멀스의 House Of The Rising Sun 으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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