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갈천으로 산행 시작,,
두꺼비 포착,,
산머루,,
날씨가 후텁지근해 정상은 포기하고 은적 방향으로 하산했다.
때죽나무 열매가 주렁주렁,,
생각지도 않은 계곡을 만났다.
호기심 많은 여인 탁월한 선택을 한 것 같다.
이번 기회를 참고 삼아
다음 산행때는 법광사 뒷쪽으로 들머리를 잡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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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천으로 산행 시작,,
두꺼비 포착,,
산머루,,
날씨가 후텁지근해 정상은 포기하고 은적 방향으로 하산했다.
때죽나무 열매가 주렁주렁,,
생각지도 않은 계곡을 만났다.
호기심 많은 여인 탁월한 선택을 한 것 같다.
이번 기회를 참고 삼아
다음 산행때는 법광사 뒷쪽으로 들머리를 잡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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