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기쁨을,,
대상 기념으로 한 컷,,
26개 팀이 참가해
겨루고 또 겨루고를 반복한 결과
우리 마리아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너 나 할 것 없이 던졌다 하면 흔하게 나오는 모로 인해
일행들 모두 고함도 지르고 두둥실 춤도 추고 정말 엔돌핀 팍팍 솟는 시간을 보냈다.
결승전까지 쉽게 올라온 것에 비해
마지막 기타랑팀과 승부를 가릴 때는 박빙의 순간도 있었지만
얼마나 행복한 순간들이였는지,,
현진건의 운수좋은날 처럼
그날 우리 마리아팀은 운이 넘치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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