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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부부 공간

비학산 산행,,

by 싱아94 2008. 2. 18.

 올해 처음 버들강아지와 눈맞춤하며,,

 소리 없이 봄은 오고 있었다.

 

 경사가 심하기에 중간중간 밧줄을 타고,,

 

 정상에서 바라본 비학산의 설경,,

  비학산 762m

 

맛있는 점심시간

설중매 한병을 비우고 나니 기분이 홍알홍알.^^



 화려한 가을단풍보다도 내마음을 더 빼앗은 것은 눈덮힌 하얀 겨울산.


 

 

산행하고 내려와 대통령 당선인의 고향을 향하며,,

 생가 앞에서 기념촬영,,

 

 주말이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방명록에 기록하면서 보니 방방곡곡에서 다녀간 흔적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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