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슬비 내리던 날
소화도 시킬겸 남편과 지곡구장 까지 산책을 다녀왔다.
편도 40분 소요 되었고 9200보로 마무리.

3일 연속 우천 관계로
경사진 구장에도 중간중간 물이 고여 있었다.


산수유와 올해 첫 눈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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