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1/25

생굴전 처음 주문,,(18000원)







식사후 소화도 시킬겸
중명생태공원 한바퀴 돌기로 약속
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예고에 없던 전망대에 가자고 했다.
예전 같으면 힘들어 못간다고 버텼을텐데
엄마 아빠의 어색함을 달래려
두딸이 치마를 입고 왔음에도 잘 협조해 주었다.
딸들에게 감사하다.^^






전망대 꼭대기에서
2초 타임 설정해 놓고 점프하기,,


몇 번의 시도 끝에 드디어 나도 날다.
꿀꿀한 마음 다 날려 버리고
많이 웃는 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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