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8/01

포항 중앙상가 거리에 영일만친구 야시장이 있는지 몰랐는데
딸로 인해 알게 됐다.
검색해 보니 지난해 7월에 개장되었다고 한다.
야시장에는 각종 먹거리를 판매하는 매대 30여 개가 운영되고 있었고
코로나19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제법 붐볐다.
영일만 야시장은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받고 있었다.








저녁먹기 전 멘보샤 맛보기
4개 6900원
겉은 바삭하고 속은 다진 새우살로 보들보들,,


저녁은 두딸이 유명한 곳이라며 명승원 만두로 안내했다.
난 명승원 처음 들어봤다.
늦은 시간임에도 식당에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찐만두와 비빔만두,,

여즉 먹어본 것 중에 가장 맛있었던 쫄면
기회가 되면 다시 찾으리라.

쇼핑후 영화관,,

상영시간 21시40분
코로나19로 모처럼 영화관을 찾았다.
내 취향의 영화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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