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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가족 공간

경산 작은딸집 방문,,

by 싱아94 2018. 6. 26.

2018/06/25



해찬이 탄생 77일째,,









점심은 준비해 간 광어회와  닭백숙으로 해결,,









시윤이 탄생 390일째,,






 

점심만 먹고 올 계획이였는데

하도 붙잡는 바람에 저녁은 레스토랑에서 해결,,







가장 맛있었던 꽃등심 스테이크 샐러드,,


숙성 갈비살 필라프,,



우유속 크림 빠네,,



베이컨 갈릭 포테이토 피자,,













Le Temps D'un Ete 여름날의 추억 / T.S.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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