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5
해찬이 탄생 77일째,,
점심은 준비해 간 광어회와 닭백숙으로 해결,,
시윤이 탄생 390일째,,
점심만 먹고 올 계획이였는데
하도 붙잡는 바람에 저녁은 레스토랑에서 해결,,
가장 맛있었던 꽃등심 스테이크 샐러드,,
숙성 갈비살 필라프,,
우유속 크림 빠네,,
베이컨 갈릭 포테이토 피자,,
Le Temps D'un Ete 여름날의 추억 / T.S.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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