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고구마넝쿨 제거작업 완성,,
처음보는 고구마꽃,,
춘원 이광수의 회고록에 보면
고구마 꽃은 100년에 한 번 볼 수 있는 꽃이라고 표현했을 정도로 귀한 꽃으로 알려져 있다.
고구마 꽃의 꽃말은 ‘행운’이어서 예부터 행운의 꽃이라고도 불렸다.
암튼 고구마농사를 평생 짓고도 한 번도 보지 못하는 농부가 태반이라는데
이제 3년차된 초보 농사꾼 눈에 포착됐다는건 아마도 길조의 조짐이 있을련지,,^^
고구마밭 비닐 제거작업,,(2013/10/12)
어르신이 심어 놓은 고구마밭을 오가며 메뚜기 잡기에 열중,,
18일 고구마수확일을 앞두고 트랙터 점검중인 어르신,,
찜기에 찐 메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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