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창고 하라고 동네 어르신께서 주워 오셨다.
창고 내부,,
배추도 몇 포기 창고에 넣어 두고,,
점심은 아주버님께서 모듬훈제를 사 주셨다.
크~~얼마나 맛있든지,,
한 번 더 찾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모듬훈제(오리 + 삼겹 + 립)
(4인기준, 45000원)
무 창고 하라고 동네 어르신께서 주워 오셨다.
창고 내부,,
배추도 몇 포기 창고에 넣어 두고,,
점심은 아주버님께서 모듬훈제를 사 주셨다.
크~~얼마나 맛있든지,,
한 번 더 찾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모듬훈제(오리 + 삼겹 + 립)
(4인기준, 4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