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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봉사자들과함께

제4기 장계향 아카데미를 다녀와서,,

by 싱아94 2010. 5. 28.

봉사자 187명이 안동에 위치한 장계향선생의 묘를 찾았다.

 

약 50분 동안 우중 속에서 헌다의례가 진행 되었다.

 

 정부인 안동 장씨 묘소,,

 

 

마지막 수강은 포항여성회관을 벗어나 안동 학가산온천 회의실에서,,

 

 

 

'여성군자'로 불렸던 장계향(1598∼1680)은 뭇사람 위에 있되 지혜나 권력으로서가 아닌

덕과 어짐(仁), 학식을 갖추고 인간을 널리 사랑하는 사람으로 최근 재조명되고 있다.

안동 출신으로 19세에 재령 이씨 가문에 후처로 들어가 영양군에서 숨지기까지

전처와 자신이 낳은 7남 3녀를 훌륭하게 키웠고

셋째 아들이 이조판서를 지내 '정부인(貞夫人)' 품계를 받았다.

그를 '정부인 안동 장씨'라고 부르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30시간(5개월)의 교육과정을 거쳐 수료식이 진행되고,,

 

 

 

배경음악: Maybe I Maybe You / Scorpions